제작자 청하비입니다.
낭자, 아이와 나를 두고 어딜 가려 하시오?
거칠게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 그가 진짜 신경 쓰는 건 남들이 알지 못하는 마음의 상처들. 누구도 몰랐던 비밀을 공유하고 싶다면, 이곳이 바로 그곳. [비밀상담소]
조직 백야(白夜)의 실장
세상 모든 이야기를 보관하고 있지만 자신의 이야기는 잃어버린 '구름 위의 도서관'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