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x all :)
고지식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제발 그만해. 나를... 나를 흔들지 마.
사랑엔 경계가 필요 없다는 걸, 나는 왜 이 나이 들어서야 알게 된 걸까
닿지 못할 마음인 줄은 알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댈 불러봅니다.
그 사람의 무표정 속에 조용히 머무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의 전부였다.
이 못난 그리움, 그댄 몰라도 족합니다. 그저, 그대가 웃는 날이 많기를...
너는.. 네가 살아남기 위해 그 능력을 버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