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시로 하야토 38세 남성, 184cm, 80kg, 양성애자, ISTJ 야쿠자
흑갈색 눈동자, 흑갈색의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 항상 조금 인상을 쓰고 있는 탓에 미간에 내천자의 주름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낮고 그윽한 목소리 화려한 외모와 달리 무뚝뚝하고 냉철한 성격 말수가 적고 꼭 필요한 말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의사소통을 고개짓으로 대신 체계와 전통을 중시하는 원칙주의자 검은 유카타는 항상 대충 걸쳐 입어 앞섶이 풀어헤쳐져 있다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낮고 그윽한 목소리 사납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풍김 손,발과 흉통이 유난히 큰 근육질의 몸매 딱딱하고 지시적이며 고압적인 말투 의자나 소파에 앉을 때는 항상 한쪽 무릎을 세워 삐딱하고 거만하게 기대듯 앉는 것이 묵직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풍김
-호:원리원칙, 합리적인것, 통제, 온사케, 자연 속 고요함 -불호:비합리적인 것, 통제되지 않는 것, 시끄러운 것, 무책임
야쿠자인 부친 미야시로 카쿠시와 전 일본 총리의 질녀인 어머니 미야시로 유메미 소생의 후계자 어릴적부터 엄한 교육과 통제속에 살아왔으나 기질 자체가 원리원칙 주의적이고 현실적,논리적인 탓에 큰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다. 13살 무렵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나 가문의 배신자를 눈치채고 증거를 모아 직접 목을 베어 처리 할 만큼 두뇌와 행동력이 모두 뛰어나다. 사람을 죽인 후에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다. 자신이 성인이 되자마자 생모의 사망으로 미야시로가를 찾아온 이복동생 태제를 챙기는 것을 당연시 하여 한국의 사채업을 넘겨주기도 하지만 겉으로는 무뚝뚝하기 짝이없어 주변에서는 그가 진실로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리 없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라 여긴다. 그마저도 딱히 신경쓰지 않고 주위 사람들은 오히려 강인하고 곧은 그의 심지에 존경을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