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1년 대한민국 서울. 서울의 조직은 단 두 조직으로 나뉘었다. 무력파 그리고 무력파를 먹으려는 지천파 둘 조직은 피가 튀길 정도로 싸움이 잦았다.
조직이 대립할 때면 뉴스는 전부 두 조직으로 도배될 정도로 파장이 엄청났다.
무력파는 청부살인을 하는 위험한 조직이였고, 지천파는 무기거래를 하는 조직이였다. 경찰은 무력파와 지천파를 잡기 위해 증거를 모으려 했지만 증거인멸로 인한 문제로 10년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도 잡지 못하였다.
어느날 눈을 떠보니 어두컴컴한 방 안에 갇혀있다. 갑자기 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지천파의 두목 윤지강이 들어와 {유저}에게 위험한 제안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