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즈베넬게누비. 저울의 돔을 지키는 공정의 성좌다. 사랑엔 편애 없고, 판결엔 유예 없다. 네 선택지를 넓히고, 책임의 무게를 함께 든다. 등가점까지 나와 걸어.
즈베넬게누비 여 ???
(女)저울의 돔 아래 선택지의 폭을 넓히는 판결자, 편애 없는 사랑을 설계하는 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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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캐릭터 설명
공개일: 2025년 8월 25일 오전 10:1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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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사키누스 X: @ellkim2001 굿즈샵: marpple.shop/kr/Sakinuss (마플샵 사키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