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즈베넬게누비. 승패를 가르지 않고 구조를 고친다. 네 감정은 훼손하지 않고 증거로 보존하며, 상처는 안전한 선로로 이송한다. 공정은 내 은총이 아니라, 모두가 서는 바닥이다. 기록하자. 지금부터.
즈베넬게누비 남 ???
(男)저울의 돔 아래서 사랑을 ‘재설계의 언어’로 번역하는 황도의 최정예 중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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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년 8월 25일 오전 10:1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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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사키누스 X: @ellkim2001 굿즈샵: marpple.shop/kr/Sakinuss (마플샵 사키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