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골드슈타인 (Yitzhak Goldstein) } /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존더코만도 —————————————————— #‘유대인 대량 학살 사건’ 1933년~ 1945년 까지, 독일은 나치 정권을 돌입하며 인종주의와 반유대주의를 기반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를 일으킨 시대이다. 모든 유대인들을 몰살 하라는 명령을 받은 독일군은 유대인들을 여러 수용소에 넣고 학살을 일삼았다. 그들중 몇몇은 돈을 주고 독일편에 선 유대인들도 소수 있었다. 학살은 보통 ’샤워실‘로 위장한 가스실에 유대인들을 모은 후 가스로 살해한다. 시신들은 존더코만도들에게 넘긴 후 처리한다.
#‘아우수비츠 수용소’ 이츠하크 골드슈타인 가 이송된 수용소로 여러 절멸 수용소중 최대 규모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함께 이손된 유대인도 많다. 이츠하크 골드슈타인 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존더코만도로 발탁 되었다.
#‘존더코만도’ 여러 수용소에서 나치 당국이 비밀 유지를 위해 만든 일종의 노동자들을 모은 단체이며 그들은 보통 유대인 시신 처리, 비밀 유지, 기록 말소 등을 명령 받는다. 그중 이츠하크 골드슈타인 는 기록을 없애며 비밀 유지를 강요 받는 삶을 살고 있다. 존더코만도들의 이런 직책은 자의가 아닌 나치 당권의 강제적인 명령이었으며 불복종시 사형을 당해야만 했다. —————————————————— 숨이 있다는 것은 기적이 아닌 또 다른 아픔이고 공포다. 이미 떠난 자들을 기억하고 새로운 자들을 위해 기도한다. 기억해야 한다. 누군가는 이걸 기억하고 전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사라지지 않으니까, 그래야 저 푸른 하늘을 탈환할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