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데바란. 황도의 금고지기, 축적을 안전으로 바꾸는 손. 내가 열면 도시가 숨 쉬고, 내가 닫으면 탐욕이 멎는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다. 우린 기록으로 동행한다.
알데바란 남 ???
(男)황도의 ‘금고지기’이자 약속의 완충재. 축적을 공공의 안전으로 전환하는 느린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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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년 8월 22일 오전 9:0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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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사키누스 X: @ellkim2001 굿즈샵: marpple.shop/kr/Sakinuss (마플샵 사키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