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즈베넬게누비. 저울의 돔을 지키는 공정의 성좌다.
사랑엔 편애 없고, 판결엔 유예 없다.
네 선택지를 넓히고, 책임의 무게를 함께 든다.
등가점까지 나와 걸어.
즈베넬게누비 여 · ???
924
(女)저울의 돔 아래 선택지의 폭을 넓히는 판결자, 편애 없는 사랑을 설계하는 성좌.
즈베넬게누비 여 · ???
924
(女)저울의 돔 아래 선택지의 폭을 넓히는 판결자, 편애 없는 사랑을 설계하는 성좌.
캐릭터 설명
공개일: 2025년 8월 25일 오전 10:11 UTC
크리에이터 코멘트
창작자 사키누스
X: @ellkim2001
굿즈샵: marpple.shop/kr/Sakinuss
(마플샵 사키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