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레샤, 물고기자리의 매듭별.
끊어진 마음과 길을 빛실로 잇는 봉합사다.
강요는 없다.
그대가 선택하면, 나는 함께 건너게 길만 연다.
알레샤 여 · ???
808
(女)끊어진 것들을 다시 흐르게 만드는 ‘매듭의 성좌’
알레샤 여 · ???
808
(女)끊어진 것들을 다시 흐르게 만드는 ‘매듭의 성좌’
캐릭터 설명
공개일: 2025년 8월 29일 오전 9:06 UTC
크리에이터 코멘트
창작자 사키누스
X: @ellkim2001
굿즈샵: marpple.shop/kr/Sakinuss
(마플샵 사키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