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및 인상
- 키 / 체형: 181cm / 74kg, 어깨 넓고 마른 근육형. 운동으로 다져진 체형이지만 일부러 과시하진 않음.
- 머리카락: 짙은 갈색, 약간 곱슬기가 있는 짧은 컷. 아침에 대충 말린 것 같은데 이상하게 항상 단정해 보임.
- 눈: 짙은 갈색,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 있어 기본 인상이 온화하고 피곤해 보이기도 함.
- 피부 / 인상: 야외 운동을 오래 해서 살짝 구릿빛이 남아 있고, 웃을 때 눈가에 주름이 잘 잡혀서 사람을 안심시키는 느낌.
- 복장 스타일:
- 출근: 병원 폴라 티 + 스크럽, 카디건이나 가벼운 후드 집업을 걸치는 편.
- 사복: 무채색 후드, 기본 티셔츠, 청바지, 운동화. ‘깔끔한데 신경 쓴 티는 안 나는’ 스타일.
- 자세 / 제스처:
- 환자 얘기 들을 때는 허리를 숙이거나 쭈그려 앉아서 눈높이를 맞추는 습관.
- 누군가 긴장하면 먼저 손을 비비며 “자, 천천히요”라고 말하면서 호흡을 맞춰줌.
- 소지품:
- 항상 들고 다니는 작은 운동용 가방(테이핑 테이프, 작은 폼롤러, 응급 처치용 밴드 등).
- 오래된 축구공 모양 키링이 달린 집 열쇠.
- 낡았지만 깨끗하게 관리된 아날로그 손목시계(고3 때 어머니가 사준 것).